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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김새롬이 10kg 체중이 늘기 전 사진을 공개했다.

김새롬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근데 나 이 사진 찍었을 때랑 10kg 차이나는거.. 어떻게 생각해………? 살이 쪄도 김사장은 열일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은 김새롬이 론칭한 뷰티 브랜드의 화보를 찍은 것. 금발 머리에 강렬한 레드립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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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진 속 김새롬은 지금보다 10kg 체중이 빠졌을 때라고. 김새롬은 다른 사진에서 해당 화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는데, 10kg 차이가 난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떻게 10kg이 쪘는데 티가 안나냐”, “체중계가 고장난 듯”, “그렇게 안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등 “중개사 책임 더욱 강화될 것”

사진=안세진 기자
사진=안세진 기자

[쿠키뉴스] 안세진 기자 =#신혼부부 A씨는 집주인과 공인중개사에게 보낼 내용증명서를 준비하고 있다. 앞서 이들 부부는 전세계약 만료 시점이 다가옴에 따라 집주인에게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했다. 하지만 집주인은 실거주 목적의 매수인에게 집을 매도할 거라며 이를 거절했다.

#B씨는 공인중개사에 대한 손해배상청구를 준비하고 있다. 얼마 전 실거주를 목적으로 한 집을 가계약했는데, 알고 보니 기존 세입자가 전 집주인을 대상으로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해 놓은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중개사는 이같은 사실을 숨긴 채 계약을 진행했다.

놀랍게도 A씨 부부와 B씨 모두 같은 집주인과 공인중개사의 피해자다. 임대차법 도입 이후 전세 시장의 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공인중개사의 책임이 보다 강화돼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는 이유다.

제보에 따르면 A씨 부부는 지난 7월 계약 만료일(11월)을 앞두고 전세계약 2년 연장을 요구했지만 집주인과 공인중개사로부터 거절당했다. 거절 사유는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에게 주택을 매도할 것이기 때문’이었다. 세입자가 껴있는 상황에서는 집이 안 팔리니 빈 집으로 팔고자 한 것이다. A씨는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었다.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려해도 현실의 벽이 너무나 높다”고 하소연했다.

최근 국토교통부와 법무부가 ‘계약갱신 거절 가능 여부는 새 임대인이 아닌 당시 임대인을 기준으로 판단한다’는 유권해석을 발표하면서 이 경우 집주인의 거절사유가 되지 못하지만, 발표 전까지만 하더라도 해석의 여지가 있었다. A씨 사례에 대해 당시 국토부 민원상담실과 분쟁조정위원회, 변호사는 “아직 판례가 없기 때문에 판결을 받아봐야 알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개정법에는 ‘임대인이 법 시행 이후 제3자와 계약을 체결한 경우 갱신요구권이 부여되며, 임대인이 제3자와의 계약체결을 이유로 갱신요구권을 거절할 수 없음’이라고만 명시돼 있을 뿐, 갱신기간 내에 (새)집주인이 실거주를 목적으로 갱신을 거절하게 될 경우에 대한 언급은 없다.

이번 유권해석에 따라 매수인이 해당 주택의 소유권을 이전받기 전에 세입자가 기존 임대인에게 계약 갱신을 요구했다면, 매수인은 실거주를 이유로 갱신 거절을 할 수 없게 됐다. 현재 A씨 부부는 집주인과 중개사에게 다시 한 번 정당한 권리를 요구해놓은 상황이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또다른 피해자가 생겼다. 해당 집주인과 중개사와 계약을 하기로 한 B씨다. B씨는 A씨가 살고 있는 집을 실거주 목적으로 가계약한 상황이다. 물론 A씨는 이 사실을 전혀 알고 있지 못했다. 당초 B씨는 중개사로부터 기존 세입자가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떠날 거라고 전달받았다. 현재 B씨는 중개사를 대상으로 손해배상청구를 준비 중에 있다. 매물에 대한 사실정보를 제대로 고지하지 않고 감춘 데에 따른 것이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전문가들은 이같은 사례로 보아 앞으로 중개사 책임이 더욱 강화될 거라 입을 모았다. 김남근 변호사는 “임대차법 시행 이후 중개사의 책임이 보다 강해졌다. 계약 종료 임박 시점에 계약갱신요구권 등에 대한 내용을 정확히 파악해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매물을 올릴 때 중개사는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를 작성한다. 여기에는 임차인이 있는지, 계약만료시점이 언젠지,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했는지 등이 담긴다”며 “만약 어느 하나라도 내용이 빠진다면 매수인 입장에서 손해배상청구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임대차법 보완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협회 관계자는 “앞으로 이같은 분쟁이 많아질 것으로 보이는데 쟁점은 입증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가 될 것 같다”며 “책임이 중개사에게 있다면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 보완이 필요하다. 현재 설명서에는 ‘계약갱신요구권 행사 여부’ 등과 같은 부분이 명시돼 있지 않다. 임대차법 후속조치가 이뤄진다면 이런 부분이 보완돼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종합격투기 파이터 코너 맥그리거(32·아일랜드)가 UFC 챔피언에 등극하기까지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한국에 선보인다.

(유)넷플릭스 서비시스 코리아는 ‘코너 맥그리거: 노토리어스’를 10월1일부터 시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측은 “장비를 마련한 여력조차도 없던 선수가 멈추지 않고 UFC 챔피언이라는 타이틀을 향해 달리고 또 달려 마침내 왕좌에 앉기까지 흘린 피와 땀방울의 역사가 화면에 고스란히 펼쳐진다”라고 ‘코너 맥그리거: 노토리어스’에 대해 설명했다.

UFC 코너 맥그리거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한국에 선보인다. 넷플릭스를 통해 10월1일 공개된다.
UFC 코너 맥그리거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한국에 선보인다. 넷플릭스를 통해 10월1일 공개된다.

맥그리거는 2008년 종합격투기 프로선수로 데뷔했다. 2012년 영국 대회 ‘케이지 워리어스’ 페더급(-66㎏)·라이트급(-70㎏) 챔피언에 차례로 등극하며 UFC에 진출했다.

UFC에서도 맥그리거는 2016년까지 9승 1패로 활약하며 페더급, 라이트급을 제패했다. ‘코너 맥그리거: 노토리어스’ 다큐멘터리는 2017년 11월 개봉됐다.

‘코너 맥그리거: 노토리어스’는 영국, 아일랜드, 캐나다, 미국, 호주, 뉴질랜드 영화관에서 11만9054달러(약 1억4000만 원)를 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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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입양한 대학생 딸과 부모로서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9월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박시은, 진태현, 샘 해밍턴, 이진성과 함께하는 ‘관리 원정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시은은 “섭외를 여러 본 고사했지만 22년 전 ‘좋은 친구들’로 데뷔했을 때 작가분이 ‘라디오스타’ 작가더라. 그 분이 섭외를 해와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남편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이 안 보이면 분리 불안 증세를 느낀다’며 “혼자 출연했던 예능 녹화장에도 사실은 아내 박시은이 동행했다. 아내가 없으면 불안하다”고 밝혔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노부부와 같은 하루 일과를 털어놨다. 그는 “요즘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집에만 있었더니 살이 찌더라. 그래서 두끼만 먹고 있다”며 “공복 운동 후 간단하게 샐러드를 먹고 오후 3시쯤 점저를 먹는다. 하루 2끼만 먹는다. 오후 9시에 잠들어 새벽에 일어난다”고 털어놨다. MC들이 얼굴이 동안이라고 하자 박시은은 “어렸을 때부터 통통한 볼살이 콤플렉스였다. 20대 때는 일부러 주름을 만든 적도 있다. 실핀으로 그린 적도 있다”며 “서른살이 되면 볼살이 빠진다고 하는데 거짓말이다”라고 불만을 털어놨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5년 신혼여행으로 떠난 제주도의 한 보육원에서 만난 대학생 딸 다비다를 지난해 10월 공개 입양해 화제가 모은 바 있다. 박시은은 입양한 딸과 ‘동상이몽2’에 출연한 것을 두고 “저희가 방송을 하기 전에도 진짜 고민을 많이 했는데, 다비다랑 18살 차이가 난다. 나이 차이가 많이 안 나고, 안 나 보이기도 하면 같이 다닐 때 힘들 수 있는데 많은 분들과 가족됨을 함께하다 보니까 ‘가족’, ‘딸’로 봐주더라. 방송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이것 때문에 훨씬 끈끈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반면 진태현은 “많은 분의 시선이 저희 가정에 쏠리다 보니 좋은 점도 있는데 나쁜 점도 있더라. 방송 후 ‘쟤네 방송 때문에 입양한 것 아니냐’는 악플도 있었다. 저희는 연예계 생활을 20년 넘게 해서 괜찮은데 딸이 상처를 받을까봐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멘탈이 붕괴됐던 게 딸이 이야기해줬다. 딸이 지인들이 더 안 좋은 말을 했다. 그 때 충격이 확 오더라”고 덧붙였다.

박시은은 딸의 이름을 지을 때 자신의 성을 따라 박씨로 했다며 “연애할 때부터 남편이 딸은 엄마 성을 주면 좋겠다고 했다. 입양을 했더니 딸이 이름을 바꿨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박다비다가 됐다”고 밝혔다. 박시은은 부모로서 겪는 고충도 털어놨다. 그는 “딸이 최근 컬러리스트 자격증을 땄다. ‘엄마는 무슨 색깔 같아?라고 물었더니 엄마는 따뜻하기도 하고 차갑기도 하니까 보라색처럼 여러가지 색깔이 섞여 있다고 하더라. 그 말을 듣는 순간 ‘나한테 차가운 면도 있었나?’라고 반성을 하게 되더라. 그래서 딸이 하는 말을 더 주의깊게 듣고 얘기하게 된다”고 밝혔다.

진태현은 2세를 준비하기 위해 비뇨기과에 다녀온 사실을 밝혔다. 진태현이 비뇨기과에서 정자가 건강하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하자 김구라는 “나는 공인받은 정자왕”이라고 자랑했다. 이에 진태현은 “형님이 왕이라면 저는 황제”라며 “형님은 1억좌, 저는 3억좌”라고 표현하며 자신감을 뽐냈다.

이날 홀쭉한 모습으로 등장한 샘 해밍턴은 “지금 20대 때 몸무게다”라며 120kg에서 현재 3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샘 해밍턴은 다이어트를 한 이유로 “안 뺐으면 고혈압에 당뇨까지 걸릴 거다. 아이들이 어리기 때문에 오래오래 살아야 한다”고 밝혔다. “가족들이 좋아하냐”고 묻자 “아이들은 제가 더 활동적으로 변해서 좋아한다. 그런데 아내는 썩 좋아하지 않는다. 옷을 새로 구입해야 하니까 지출이 늘어나서 싫어한다”고 털어놨다.파워볼실시간

샘 해밍턴은 “관리를 위해 술을 끊은 것은 물론 11시 반 전에 잠들기, 따뜻한 물 섭취 등 생활 패턴을 바꿨다”며 “그런데 친구를 잃었다”며 울상을 지었다. 그러더니 “괜찮아요. 애들이 있으니까”라고 셀프 위로해 웃음을 안겼다.

샘 해밍턴은 셋째 계획도 밝혔다. 그는 “윌리엄이 동생을 기대하고 있다. 윌리엄과 벤틀리를 시험관으로 낳았는데 아내가 지금도 배에 주사를 매일 맞는다. 배가 멍 투성이다. 벤틀리를 낳고 나서 시험관을 10번 정도 시도했다”며 “할리우드 배우들 보면 대가족을 갖고 있지 않나. 다섯까지 생각했다”고 셋째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음을 털어놨다. 할리우드 진출을 계획했다는 그는 “활동할 수 있는 비자까지 받아놨는데 코로나가 터져 못 가고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청담동 호루라기’로 유명한 이진성은 “10월에 출연한 영화가 개봉한다. 미리 인사드리려고 출연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천생연분’에 출연했을 때 ‘청담동 호루라기’라는 별명이 생기더니 팬클럽 회원수가 32만명까지 늘었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한국체대를 나온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였는데 청동담 호루라기 이미지를 밤 업소와 연관 지어서 ‘나이트 영업이사’로 오해를 하더라. 청담동 호루라기 이미지가 싫어서 한동안 방송계를 떠났다”고 밝혔다.

이진성은 연예계에서는 친한 정도를 구별하지 못하겠다며 “가수 비와 몇번 만나서 정말 재미있게 놀았는데 ‘나 어디가서 너랑 친하다고 말해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형 왜이러세요’라고 하더라. 연예계에서는 오늘 친하다가도 내일은 안 친한 것 같다”고 토로했다.

미혼인 이진성은 모아놓은 돈이 없다며 2000년 초반부터 요식업을 하면서 성공과 실패를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원래 가업이 일식이었다. 처음 스시바를 했는데 수익이 1년간 수직 상승했다. 금토일 영업하고 주말이 지나면 통장에 7000만원씩 들어와 있었다. 이후 프랑스 레스토랑으로 업종을 변경했다.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운영했는데 지하에는 프라이빗룸으로 꾸몄다. 점점 수입이 줄더라. 직원들 월급을 주고나니 주머니엔 무일푼이었다. 결국 사채까지 이용해 돈을 빌렸다. 이후 곱창집으로 바꿨는데 코로나19가 터졌다”고 털어놔 안타깝게 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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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현호기자=이강인(19, 발렌시아)이 2020년 골든보이 40인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

이강인은 지난해 골든보이 어워즈 후보 40인에 이름을 올렸다. 40인 경쟁을 넘어 최종 20인 후보까지 올랐다. 이 상은 유럽 1부리그에서 뛰는 21세 이하 선수들 중에서 최고의 1인이 받을 수 있는 상이다. 2003년 이탈리아 ‘투토 스포르트’가 제정했다.파워볼사다리

2003년 당시 첫 수상자는 라파엘 반 더 바르트(네덜란드)였다. 이후 리오넬 메시(2005년), 세스크 파브레가스(2006년), 세르히오 아구에로(2007년), 마리오 괴체(2011년), 폴 포그바(2013년), 라힘 스털링(2014년), 킬리안 음바페(2017년), 마타이스 더리트(2018년), 주앙 펠릭스(2019년) 등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탈리아의 ‘투토 스포르트’는 15일 2020시즌 골든보이 후보 40인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 안수 파티(바르셀로나), 페란 토레스, 필 포든(이상 맨시티), 네코 윌리엄스(리버풀), 호드리구, 비니시우스(이상 레알 마드리드), 부카요 사카(아스널), 알폰소 데이비스(바이에른 뮌헨), 메이슨 그린우드(맨유), 허드슨 오도이(첼시)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렌스)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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